TIOBE 사이트에 가면 프로그래밍 언어의 인기도 순위를 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에대한 관심도 많지만 언어의 변화를 보면 IT의 흐름이 보여서, 해마다 1월이면 여기 자료를 가지고 포스팅 하곤 합니다. TIOBE의 순위는 Google, Bing, Yahoo!, Wikipedia, Amazon, YouTube, Baidu 의 검색 키워드를 가지고 점수를 계산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면
January Headline: Objective-C wins the TIOBE Programming Language Award of 2011!
이라고 되었습니다. 

애플과 iOS의 힘이 Objective-C를 2011년 가장 두드러지게 성장한 언어로 만들었군요.
현재 포스면 2012년에도 어느정도 유지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바와 C는 여전히 1, 2위를 마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Java는 안드로이드 진영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평점이 떯어졌습니다.
C와 비교하면 아주 근소한 차이로 1위를 하고 있네요.
약간 힘이 빠진 걸까요?
하기사 저도 오라클의 썬 인수 이후에  Java에 대한 관심이 조금 떯어지기는 했습니다.

PHP와 Python의 인기가 팍 떯어졌군요.
아... Python ㅠㅠ

몇년째 의문인 것은 JavaScript가 10위 안쪽에서 확실히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 JavaScript 보다는 JQuery로 검색하는 건가 -.-a
이정도 처리는 했을 거 같은데...
아무튼.. 슈퍼 텔런트 JavaScript! 올해는 기대해 봐야 겠네요.
 
Posted by 지오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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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받은 메일에 Agile이란 단어와 함께 부연 설명이 달려있다.
뭐.... 할말을 꼴았다.
ㄴ)개발요구사항
    - Agile 방식의 개발 : 사용자 및 사업 주체의 요구사항 변경시 설계를 변경하여 반영 개발 


작성자 께서 우연히 검색하셔서 꼭 한번 읽어 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위키백과 애자일 검색>

<김창준님 애자일 이야기>

Posted by 지오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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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은 관심이 없는 스포츠중 하나다.
평소 접할 기회가 없다보니 아는 것이라고는 하인스 워스라는 한국계 스타가 있다는 정도다.
이런 나에게도 아래 장면은 너무 인상적이다.
그냥 멋지다.

Posted by 지오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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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북을 앱스토어에 등록할때 반듯이 필요.

1. DPS 계정을 구매하지 않은 경우
    - 폴리오 제작 및 업로드 : 1개
    - 앱스토어 등록 불가

2. 전문가 계정 (Professional Edition)
    - 폴리오 제막 및 업로드 : 여러개 가능
    - 앱스토어 등록 가능
    - 월당 발행할 수 있는 앱북 수 : 제한 없음
    - 계정 사용료 : 월 495$
    - 다운로드 비용 : 싱글앱 - 없음, 멀티앱 - 건당 0.3$
    - DPS에서 제공하는 분석기능의 일부분을 사용 가능

3. 기업 계정 (Enterprise Edition)
    - 전문가 계정의 모든 기능
    - 정밀한 분석 기능을 사용 가능
    - 계정 사용료 : 월 3995$
 
Posted by 지오아빠^^
TAG d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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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가 모바일 플래시 개발을 중단한 것에 대해 "잡스가 이겼다, 잡스가 옳았다."라고 쓰여진 기사를 접하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스티브잡스가 생전에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을 비난해 온 것은 이글에 낚여서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스티브 잡스 사후에 "잡스" 두글자만 들어가도 잘 낚여주는 저같은 사람들이 늘어난 것도 저런 해석을 내놓는 것에 한 몫 했을것 같네요.

모바일 웹 환경에서 플래시의 효용(혹은 UX?)은 데스크탑의 그것만 못한듯 해보입니다. 뭐.. 전적으로 제 견해이지만요.
너도나도 HTML5! HTML5!! 를 외치고 있습니다.
어도비 또한 드림위버, 엣지 등의 HTML5 컨텐츠 개발툴을 선보이며 전략적으로 HTML5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어도비는 판단을 했겠죠.. 계속해서 양다리를 걸칠 것인지, 하나를 선택하여 입지를 굳혀나갈 것인지..

저는 투자대비효율성(ROI)를 고려하여 모바일 플래시를 포기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정말 많은 디바이스와 브라우징 환경에 맞추어 런타임을 개발하는 것은 상당히 많은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리스크가 크죠! 반면 HTML5기반의 컨텐츠 제작 기술은 표준입니다. 제가 다 반갑네요.

버그가 많다든가, 성능이 떨어진다든가.. 다 좋은 변명거리로 보입니다. 
Posted by 지오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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